뉴욕으로 간 유니세프 구호게임

유니세프 캠프는 ‘구호게임’이라는 보드게임이 되었습니다.

2011년 구호게임은 피터공과 함께 뉴욕의 비영리 단체와 피터공이 설립에 참여한 Quest To Learn 학교의 학생들에게도 소개 되었습니다. 게임을 통해서 국경을 넘어 유니세프의 의미와 활동이 전파되었습니다.
(미국 학생들이 오히려 유니세프를 잘 모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