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문화원,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Being Faust – Enter Mephisto

2018_아리랑TV

Head of the Goethe-Institut Korea Marla Stukenberg

독일문화원 말라 원장님이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로 빙파우스트를 꼽아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