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권리 특별체험전: 멈춘 오늘 숲

놀공이 고양 어린이박물관과 함께 어린이 권리 특별 체험전 멈춘 오늘 숲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동화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완성하며 어린이 권리를 찾아가는 활동입니다.

독일 일러스트레이터 Sara Bock씨의 독특한 그림들로 신데렐라, 정글북, 흥부와 놀부등 익숙한 이야기의 주인공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2020 고양어린이박물관 어린이권리 특별체험전 

세상 모든 어린이는 마음껏 뛰어놀고, 배우고, 상상하며,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한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권리를 일깨워주고 존중해야 할 사람은 어린이였던 어른의 몫입니다.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베짱이와 두루미가 살고 있는 그림책 세상 속에서 실마리를 찾아보았습니다.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내일을 꿈꾸며 함께 ‘멈춘 오늘 숲으로 모험을 떠나봅시다. 

멈춘 오늘 숲우리가 지키는 내일 이야기 어른들이 어린이의 권리를 지켜 주지 못한다면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내일은 없을 것입니다. 

멈춘 오늘 숲은 어린이 권리를 빼앗겨 이야기가 조각나 내일이 없는 오늘에 멈춘 곳입니다. 어린이 권리 이야기를 찾아 완성해 어린이 권리와 어린이들의 내일을 함께 찾아주세요. 아이들과 함께 작지만 소중한 권리를 지켜주세요. 

일어날 기(起) 일을일을 길을 따라
이을 승(承) 이을이을 숲을 건너
구를 전(轉) 구를구를 동굴을 지나
맺을 결(結) 맺을맺을 마을에서 

아이들 스스로 작지만 소중한 자기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