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가 묻습니다

놀공클래식 다섯 번째의 주인공은 바로 ‘작가 톨스토이’입니다.

톨스토이의 문학은 물론 그의 생애도 텍스트가 되어 게임에 녹아들었습니다.
톨스토이의 인생을 돌아보니 흥미로운 사실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중 하나를 꼽으라면 톨스토이가 강력한 노벨문학상의 후보이자 노벨평화상의 후보였다는 사실입니다. 수상이 모두 불발되자 지식인들은 서명운동을 하기도 했다지요. 톨스토이가 “노벨상을 받지 않아서 오히려 다행입니다.”라는 공개서한을 발표하는 해프닝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톨스토이를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톨스토이의 사계절”에 담겨 있습니다.

대학생들의 고민과 자아 탐구를 진정성있게 고민한 놀공발전소와 국민대학교 Kookmin University의 새로운 시도를 주목해주세요.